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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진주문고 서점원 추천책
진주문고에서는 서점원들이 직접 읽은 책을 매달 추천사와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을 사고는 싶은데 어떤 걸 고를지 망설여질 때 참고하시기 좋은 코너입니다 :) 책과 추천사는 진주문고 전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 속에서 힘과 기쁨을 얻고 있는 부모들에게 그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워 주는 책. 사소한 순간조차 특별해지게 만드는 동심을 마치 시처럼 짧고 깊은 문장들에 섬세하게 담아내어 오래도록 여운을 남긴다. 육아와 삶 사이에서 고민하는 부모들, 그리고 꼭 부모가 아니더라도 삶의 의미를 다시 묻고 싶은 누군가에게 조용히 건네고 싶은 따뜻한 에세이. 어깻죽지에서 팔이 떨어져나갔는데 그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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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런트북라운지 #무료 #선착순20명 #문화요일수요일 #심야책방 책은 어디서나 구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구태여 서점으로 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책을 만나는 시간, 신중히 고르는 시간, 그리고 오롯이 나를 경험하는 시간. 서점을 찾는 분들과 서점에서만 나눌 수 있는 경험을 나누고 싶습니다. 스마트폰의 소음을 잠시 끄고, 밑줄 긋고 메모하며 책과 깊어지는 시간. 책 읽는 행위 또한 스스로의 마음을 빚는 일임을 발견하는 자리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1회차: 함께 읽고 싶은 책 - 04.29.(수) 저녁 7시 반 2회차: 나만 알고 싶은 책 - 05.06.(수) 저녁 7시 반 3회차: 작가와 함께하는 책처방 프로그램 - 05.20.(수) 저녁 7시 반 4회차: 선물하고 싶은 책 - 06.03.(수) 저녁 7시 반 5회차: 진주 남강 나이트 리딩 - 06.17.(수) 저녁 6시 반 ???? 참가비 무료 (매회 선착순 20명) ???? 장소 진주문고 본점 4층 진주북라운지 ???? 혜택 음료 제공 및 추첨을 통하 선물 증정 ????신청은 프로필 링크
#사일런트북라운지 #무료 #선착순20명 #문화요일수요일 #심야책방 책은 어디서나 구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구태여 서점으로 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책을 만나는 시간, 신중히 고르는 시간, 그리고 오롯이 나를 경험하는 시간. 서점을 찾는 분들과 서점에서만 나눌 수 있는 경험을 나누고 싶습니다. 스마트폰의 소음을 잠시 끄고, 밑줄 긋고 메모하며 책과 깊어지는 시간. 책 읽는 행위 또한 스스로의 마음을 빚는 일임을 발견하는 자리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1회차: 함께 읽고 싶은 책 - 04.29.(수) 저녁 7시 반 2회차: 나만 알고 싶은 책 - 05.06.(수) 저녁 7시 반 3회차: 작가와 함께하는 책처방 프로그램 - 05.20.(수) 저녁 7시 반 4회차: 선물하고 싶은 책 - 06.03.(수) 저녁 7시 반 5회차: 진주 남강 나이트 리딩 - 06.17.(수) 저녁 6시 반 ???? 참가비 무료 (매회 선착순 20명) ???? 장소 진주문고 본점 4층 진주북라운지 ???? 혜택 음료 제공 및 추첨을 통하 선물 증정 ????신청은 프로필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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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기념 강연_김성우 박사 "인공지능은 나의 읽기-쓰기를 어떻게 바꿀까"(20260423_국립저작권박물관)
강연 도서 『인공지능은 나의 읽기-쓰기를 어떻게 바꿀까』, 유유 2024 2022년 12월 오픈AI 사가 챗GPT를 공개하며 인공지능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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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진주문고 40주년 특별 전시2 < 남궁산 목판화 장서표 > 진주문고 친구들 40인 ’책과 삶‘을 표식表飾하다! 장서표 (藏書票, Ex-libris) 장서표는 책의 소유자를 알리는 작은 판화 작품이다. 대개 5~15cm 남짓한 작은 화폭 안에 표주의 이름과 서재명, 때로는 시구나 격언을 담아 소유자의 개성과 취향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이 작은 세계에는 반드시 라틴어 ‘EX-LIBRIS’가 새겨지는데, 이는 ‘누구누구의 책으로부터’라는 뜻을 품고 있다. 영어권에서는 ‘Bookplate’라 부르기도 한다. 장서표는 책을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으나, 그 안에 표주의 내면과 삶의 세계가 오롯이 압축되어 있기에 하나의 독립된 예술 작품으로 빛난다. 남궁산 Namkung, San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판화를 전공했다. 자연에서 길어 올린 생명의 이미지로 존재의 의미와 삶의 희망을 새기는 ‘생명 판화가’. 그의 예리한 통찰은 장서표라는 작은 화폭 위에서 더욱 깊은 울림으로 피어난다. 국내에 장서표를 처음 소개한 선구자로서 30여 년간 독보적인 여정을 걸어왔다. ‘학고재’, ‘동산방’ 등 유수의 화랑에서 30여 차례 개인전을, ‘국립현대미술관’ ‘예술의전당 미술관‘ 등에서 130여 차례 단체전을 열었다. 작품 활동을 넘어 집필과 강연으로 장서표 문화의 씨앗을 대중의 마음에 심는 일에도 꾸준히 힘을 기울이고 있다. #진주문고40주년 #전시 #남궁산 #목판화 #장서표
2026‘ 진주문고 40주년 특별 전시2 < 남궁산 목판화 장서표 > 진주문고 친구들 40인 ’책과 삶‘을 표식表飾하다! 장서표 (藏書票, Ex-libris) 장서표는 책의 소유자를 알리는 작은 판화 작품이다. 대개 5~15cm 남짓한 작은 화폭 안에 표주의 이름과 서재명, 때로는 시구나 격언을 담아 소유자의 개성과 취향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이 작은 세계에는 반드시 라틴어 ‘EX-LIBRIS’가 새겨지는데, 이는 ‘누구누구의 책으로부터’라는 뜻을 품고 있다. 영어권에서는 ‘Bookplate’라 부르기도 한다. 장서표는 책을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으나, 그 안에 표주의 내면과 삶의 세계가 오롯이 압축되어 있기에 하나의 독립된 예술 작품으로 빛난다. 남궁산 Namkung, San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판화를 전공했다. 자연에서 길어 올린 생명의 이미지로 존재의 의미와 삶의 희망을 새기는 ‘생명 판화가’. 그의 예리한 통찰은 장서표라는 작은 화폭 위에서 더욱 깊은 울림으로 피어난다. 국내에 장서표를 처음 소개한 선구자로서 30여 년간 독보적인 여정을 걸어왔다. ‘학고재’, ‘동산방’ 등 유수의 화랑에서 30여 차례 개인전을, ‘국립현대미술관’ ‘예술의전당 미술관‘ 등에서 130여 차례 단체전을 열었다. 작품 활동을 넘어 집필과 강연으로 장서표 문화의 씨앗을 대중의 마음에 심는 일에도 꾸준히 힘을 기울이고 있다. #진주문고40주년 #전시 #남궁산 #목판화 #장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