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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문학습관] 남수우 시인의 읽기 습관 <혼자와 옆자리>_2026.05.20~08.19(수요일, 6회차) *예약비 5천원
▶ 프로그램 소개 혼자서 두리번거리던 시간과, 혼자와 혼자가 얽힌 이야기들을 나누는 독서모임입니다. 매 시수마다 발제 도서의 곁에 두고 싶은 시, 혹은 시집을 공유합니다. ▶ 회차별 도서 5월 20일(수) 오후 7시 다니엘 슈라이버, 『홀로』, 바다출판사 6월 17일(수) 오후 7시 토마스 만, 『토니오 크뢰거·트리스탄·베니스에서의 죽음』, 민음사 *발제 작품은 중단편 「토니오 크뢰거」입니다. 7월 1일(수) 오후 7시 배수아, 『독학자』, 레제 7월 15일(수) 오후 7시 올가 토카추르크, 『방랑자들』, 민음사 8월 5일(수) 오후 7시 정세랑, 『피프티피플』, 창비 8월 19일(수) 오후 7시 김멜라 외, 『한 사람에게』, 곳간 ▶ 작가 소개 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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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 북토크&사인회 싱어송라이터이자 영화감독인 이랑 작가님의 신간 소식과 함께, 진주문고 본점 2층 여서재에서 열리는 북토크 소식을 전합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과 슬픔, 불안과 고통을 기꺼이 직시하며 노래해온 아티스트 이랑이 지금껏 공개된 적 없었던 자신의 역사를 담은 책을 들고 진주문고를 찾아옵니다. 2021년 12월, 오래 준비하던 크리스마스 공연을 앞두고 세상을 떠난 언니. 가족과 사회의 압력 속에 타인을 사랑하다 기력이 다해 떠난 언니의 죽음을 작가는 자살이 아닌 ‘소진사(消盡死)’라고 정의합니다. 4년에 걸쳐 한 글자 한 글자 고통스럽게 써 내려간 이 기록은, 슬픔과 광기의 역사인 동시에 끝내 이랑을 일으켜 밥을 먹게 하고 계속 살아 버티게 하는 ’무구한 사랑의 역사‘이기도 합니다. ”이 책을 죽기 살기로 읽어주세요“라고 말하는 이랑 작가와 마주 앉아, 고통을 직시하고 서로를 구하는 다정한 연대의 시간에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이랑 작가 북토크 안내 • 일시: 2026년 6월 5일(금) 오후 7시 30분 • 장소: 진주문고 본점 2층 여서재 • 참가비: [신청] 1만 원 / 청소년 무료 [책 포함 신청]: 2만 6천 원(10% 할인가) • 신청 및 문의: 프로필 링크 클릭 #이랑 #엄마와딸들의미친년의역사 #이야기장수 #진주문고 #북토크
『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 북토크&사인회 싱어송라이터이자 영화감독인 이랑 작가님의 신간 소식과 함께, 진주문고 본점 2층 여서재에서 열리는 북토크 소식을 전합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과 슬픔, 불안과 고통을 기꺼이 직시하며 노래해온 아티스트 이랑이 지금껏 공개된 적 없었던 자신의 역사를 담은 책을 들고 진주문고를 찾아옵니다. 2021년 12월, 오래 준비하던 크리스마스 공연을 앞두고 세상을 떠난 언니. 가족과 사회의 압력 속에 타인을 사랑하다 기력이 다해 떠난 언니의 죽음을 작가는 자살이 아닌 ‘소진사(消盡死)’라고 정의합니다. 4년에 걸쳐 한 글자 한 글자 고통스럽게 써 내려간 이 기록은, 슬픔과 광기의 역사인 동시에 끝내 이랑을 일으켜 밥을 먹게 하고 계속 살아 버티게 하는 ’무구한 사랑의 역사‘이기도 합니다. ”이 책을 죽기 살기로 읽어주세요“라고 말하는 이랑 작가와 마주 앉아, 고통을 직시하고 서로를 구하는 다정한 연대의 시간에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이랑 작가 북토크 안내 • 일시: 2026년 6월 5일(금) 오후 7시 30분 • 장소: 진주문고 본점 2층 여서재 • 참가비: [신청] 1만 원 / 청소년 무료 [책 포함 신청]: 2만 6천 원(10% 할인가) • 신청 및 문의: 프로필 링크 클릭 #이랑 #엄마와딸들의미친년의역사 #이야기장수 #진주문고 #북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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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기념 강연_김성우 박사 "인공지능은 나의 읽기-쓰기를 어떻게 바꿀까"(20260423_국립저작권박물관)
강연 도서 『인공지능은 나의 읽기-쓰기를 어떻게 바꿀까』, 유유 2024 2022년 12월 오픈AI 사가 챗GPT를 공개하며 인공지능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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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님 작가님과 함께하는 <에세이 창작 워크샵> 시작합니다! 수업 목표와 참가자 소개, 나만의 소재를 발견하기를 주제로 1회차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처음 만나서 함께 글을 써내려가는 순간, 정적 속에서 사각사각 들리는 연필 소리, 또박또박 이어지는 볼펜 소리를 듣는 기분이 남달랐어요. 저마다의 배경, 저마다의 감정으로 써내려간 짧은 이야기들을 들으며 다음 이야기들이 궁금해졌습니다. 남은 워크샵 동안 어떤 글들이 완성되어갈까요? "좋은 글을 쓰고 싶다면, ‘잘 보고, 잘 듣고, 잘 기록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라고요. 왜냐하면 우리가 쓰는 글은, 우리가 본 것, 우리가 들은 것, 우리가 기억하는 것, 모두 우리의 삶에서 건져올려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서로의 감정과 기억에 귀 기울이는 동안 일어날 변화가 기대됩니다. 아쉽게도 김달님 작가의 에세이 창작 워크샵은 정원이 모두 차서 마감되었어요. 뒤에 이어질 다른 프로그램들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진주문고 #문학상주작가 #김달님작가 #문학습관 #에세이쓰기 #에세이창작클래스 #글쓰기수업
김달님 작가님과 함께하는 <에세이 창작 워크샵> 시작합니다! 수업 목표와 참가자 소개, 나만의 소재를 발견하기를 주제로 1회차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처음 만나서 함께 글을 써내려가는 순간, 정적 속에서 사각사각 들리는 연필 소리, 또박또박 이어지는 볼펜 소리를 듣는 기분이 남달랐어요. 저마다의 배경, 저마다의 감정으로 써내려간 짧은 이야기들을 들으며 다음 이야기들이 궁금해졌습니다. 남은 워크샵 동안 어떤 글들이 완성되어갈까요? "좋은 글을 쓰고 싶다면, ‘잘 보고, 잘 듣고, 잘 기록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라고요. 왜냐하면 우리가 쓰는 글은, 우리가 본 것, 우리가 들은 것, 우리가 기억하는 것, 모두 우리의 삶에서 건져올려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서로의 감정과 기억에 귀 기울이는 동안 일어날 변화가 기대됩니다. 아쉽게도 김달님 작가의 에세이 창작 워크샵은 정원이 모두 차서 마감되었어요. 뒤에 이어질 다른 프로그램들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진주문고 #문학상주작가 #김달님작가 #문학습관 #에세이쓰기 #에세이창작클래스 #글쓰기수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