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블로그
<진주문고 추억 찾기>_40주년 기념 기록물 공모
" 진주문고 추억 찾기 " 안녕하세요 진주문고입니다. 1986년 9월 개척서림으로 시작한 진주문고가 올해 40주년을 맞이합니다. 진주시민의 일상 곁에서 함께 걸어온 지난 40년의 시간을 기념하고자, 시민 여러분이 간직하고 계신 진주문고의 옛 흔적들을 찾고 있습니다. 서랍 속 어딘가에 남아있는 작은 기록들이 진주문고의 역사를 기록하는 소중한 자료가 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자료들은 진주문고 40주년 행사 때 활용하며, 참여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해드리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이런 자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괜찮습니다. 진주문고.......

-
페이스북
새봄, 새로운 만남을 앞둔 이들의 설렘과 불안을 생각합니다. 실은 매해 반복되는 계절이고 다를 것 없는 만남일텐데도 특별한 순간, 특별한 사람이 있지 않았나요? 지난 봄들을 생각해보면 부족하고 서툴렀던 고백의 장면들을 떠올리게 됩니다. 지금이라면 다르게 이야기 할 것 같아요. “ 널 좋아해” 대신 “네가 좋아하는 게 궁금해”라고. 발끝만 바라보며 쭈뼛 댈 게 아니라 상대방을 바라보면서요. 그리고나서 기다릴 것 같아요. 질문하고 응시하고 기다리는 일. 오해와 착각과 서툶을 마주하는 일. 그 다음을 궁금해하면서요. 지난 봄날을 생각하면서 최근 새롭게 인기를 얻고 있는 세 권의 책을 추천합니다. 매달 서경방송 동네책방에서 진주문고 이팀장님의 추천도서가 소개됩니다. <동네책방> 본 방송시간 :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30분, Ch8서경방송 #죽은왕녀를위한파반느 #오믈렛 #브람스를좋아하세요 #진주문고 #책추천
새봄, 새로운 만남을 앞둔 이들의 설렘과 불안을 생각합니다. 실은 매해 반복되는 계절이고 다를 것 없는 만남일텐데도 특별한 순간, 특별한 사람이 있지 않았나요? 지난 봄들을 생각해보면 부족하고 서툴렀던 고백의 장면들을 떠올리게 됩니다. 지금이라면 다르게 이야기 할 것 같아요. “ 널 좋아해” 대신 “네가 좋아하는 게 궁금해”라고. 발끝만 바라보며 쭈뼛 댈 게 아니라 상대방을 바라보면서요. 그리고나서 기다릴 것 같아요. 질문하고 응시하고 기다리는 일. 오해와 착각과 서툶을 마주하는 일. 그 다음을 궁금해하면서요. 지난 봄날을 생각하면서 최근 새롭게 인기를 얻고 있는 세 권의 책을 추천합니다. 매달 서경방송 동네책방에서 진주문고 이팀장님의 추천도서가 소개됩니다. <동네책방> 본 방송시간 :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30분, Ch8서경방송 #죽은왕녀를위한파반느 #오믈렛 #브람스를좋아하세요 #진주문고 #책추천
-
유튜브
[돌베개X진주문고] 변방에서, 다시 처음처럼_신영복 선생 10주기 추모 북콘서트(20260130_경남 진주문고)
공연 소개 변방에서 다시 '처음처럼'을 묻는 시간, 신영복 선생의 사유와 음악이 만나는 추모의 자리. 이 북콘서트는 신영복 선생 10 ...
-
인스타그램
새봄, 새로운 만남을 앞둔 이들의 설렘과 불안을 생각합니다. 실은 매해 반복되는 계절이고 다를 것 없는 만남일텐데도 특별한 순간, 특별한 사람이 있지 않았나요? 지난 봄들을 생각해보면 부족하고 서툴렀던 고백의 장면들을 떠올리게 됩니다. 지금이라면 다르게 이야기 할 것 같아요. “ 널 좋아해” 대신 “네가 좋아하는 게 궁금해”라고. 발끝만 바라보며 쭈뼛 댈 게 아니라 상대방을 바라보면서요. 그리고나서 기다릴 것 같아요. 질문하고 응시하고 기다리는 일. 오해와 착각과 서툶을 마주하는 일. 그 다음을 궁금해하면서요. 지난 봄날을 생각하면서 최근 새롭게 인기를 얻고 있는 세 권의 책을 추천합니다. 매달 서경방송 동네책방에서 진주문고 이팀장님의 추천도서가 소개됩니다. <동네책방> 본 방송시간 :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30분, Ch8서경방송 #죽은왕녀를위한파반느 #오믈렛 #브람스를좋아하세요 #진주문고 #책추천
새봄, 새로운 만남을 앞둔 이들의 설렘과 불안을 생각합니다. 실은 매해 반복되는 계절이고 다를 것 없는 만남일텐데도 특별한 순간, 특별한 사람이 있지 않았나요? 지난 봄들을 생각해보면 부족하고 서툴렀던 고백의 장면들을 떠올리게 됩니다. 지금이라면 다르게 이야기 할 것 같아요. “ 널 좋아해” 대신 “네가 좋아하는 게 궁금해”라고. 발끝만 바라보며 쭈뼛 댈 게 아니라 상대방을 바라보면서요. 그리고나서 기다릴 것 같아요. 질문하고 응시하고 기다리는 일. 오해와 착각과 서툶을 마주하는 일. 그 다음을 궁금해하면서요. 지난 봄날을 생각하면서 최근 새롭게 인기를 얻고 있는 세 권의 책을 추천합니다. 매달 서경방송 동네책방에서 진주문고 이팀장님의 추천도서가 소개됩니다. <동네책방> 본 방송시간 :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30분, Ch8서경방송 #죽은왕녀를위한파반느 #오믈렛 #브람스를좋아하세요 #진주문고 #책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