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블로그
*진주여성민우회_여성 생애사 책쓰기 with 박경리, 허수경 문학기행_2026년 5월 7일~7월 16일,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12시 (총 12회, 무료)
[진주여성민우회] 진주 같은 당신의 삶을 함께 기록해요! 안녕하세요! 당신의 삶을 한 권의 책으로 남겨보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주목해 주세요! 진주여성민우회가 진주에 사는 여성 여러분을 위해 특별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진주에서 살아온 평범한 여성들의 생애를 함께 기록하고,〈여성 생애사〉 책으로 엮는 프로젝트예요. 특별한 작가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당신의 삶은 그 자체로 역사이자 문학입니다. 글쓰기 멘토 조세인 강사와 함께, 나만의 이야기를 차근차근 써 내려가 보아요! 누가 들으면 좋을까요? 자신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싶은 분, 자신의 이름으로 된 책을 갖고 싶은 분, 글쓰는 벗과 멘토를 곁에 두고 싶은 분, 끝까.......

-
페이스북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의 책 도장, 장서표 만들기 내 책에 주인임을 알리는 작은 판화, ‘장서표(Ex-Libris)’를 아시나요? 이번 주 토요일, 국내 장서표 선구자 남궁산 작가님과 함께 장서표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장서표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체험을 진행합니다. 내 책장에 의미를 더하는 특별한 경험을 해보세요. 선착순 모집으로 진행되니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서둘러 신청 바랍니다. ???? ✔️ 일시: 2026.04.25.(토) 오후 3시(3시간 소요) ✔️ 장소: 진주문고 본점 2층 여서재(평거동) ✔️ 참가비: 일반 2만 원 / 가족 1팀(보호자1+어린이1) 3만 원 ✔️ 문의: 055-743-4123(내선 5번) 또는 진주문고 카카오톡 https://jinjumoongo.com/pbbs/shop/item.php?it_id=1773112639 ▶ 장서표란? 장서표는 책의 소유자를 알리는 작은 판화 작품이다. 대개 5~15cm 남짓한 작은 화폭 안에 표주의 이름과 서재명, 때로는 시구나 격언을 담아 소유자의 개성과 취향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이 작은 세계에는 반드시 라틴어 ‘EX-LIBRIS’가 새겨지는데, 이는 ‘누구누구의 책으로부터’라는 뜻을 품고 있다. 영어권에서는 ‘Bookplate’라 부르기도 한다. 장서표는 책을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으나, 그 안에 표주의 내면과 삶의 세계가 오롯이 압축되어 있기에 하나의 독립된 예술 작품으로 빛난다. ▶ 남궁산 작가 소개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판화를 전공했다. 자연에서 길어 올린 생명의 이미지로 존재의 의미와 삶의 희망을 새기는 ‘생명 판화가’. 그의 예리한 통찰은 장서표라는 작은 화폭 위에서 더욱 깊은 울림으로 피어난다. 국내에 장서표를 처음 소개한 선구자로서 30여 년간 독보적인 여정을 걸어왔다. ‘학고재’, ‘동산방’ 등 유수의 화랑에서 30여 차례 개인전을, ‘국립현대미술관’ ‘예술의전당 미술관‘ 등에서 130여 차례 단체전을 열었다. 작품 활동을 넘어 집필과 강연으로 장서표 문화의 씨앗을 대중의 마음에 심는 일에도 꾸준히 힘을 기울이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인연을 새기다> <문명을 담은 팔레트> <생명, 그 나무에 새긴 노래> 등이 있다. #장서표 #책 #도장 #남궁인 #체험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의 책 도장, 장서표 만들기 내 책에 주인임을 알리는 작은 판화, ‘장서표(Ex-Libris)’를 아시나요? 이번 주 토요일, 국내 장서표 선구자 남궁산 작가님과 함께 장서표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장서표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체험을 진행합니다. 내 책장에 의미를 더하는 특별한 경험을 해보세요. 선착순 모집으로 진행되니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서둘러 신청 바랍니다. ???? ✔️ 일시: 2026.04.25.(토) 오후 3시(3시간 소요) ✔️ 장소: 진주문고 본점 2층 여서재(평거동) ✔️ 참가비: 일반 2만 원 / 가족 1팀(보호자1+어린이1) 3만 원 ✔️ 문의: 055-743-4123(내선 5번) 또는 진주문고 카카오톡 https://jinjumoongo.com/pbbs/shop/item.php?it_id=1773112639 ▶ 장서표란? 장서표는 책의 소유자를 알리는 작은 판화 작품이다. 대개 5~15cm 남짓한 작은 화폭 안에 표주의 이름과 서재명, 때로는 시구나 격언을 담아 소유자의 개성과 취향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이 작은 세계에는 반드시 라틴어 ‘EX-LIBRIS’가 새겨지는데, 이는 ‘누구누구의 책으로부터’라는 뜻을 품고 있다. 영어권에서는 ‘Bookplate’라 부르기도 한다. 장서표는 책을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으나, 그 안에 표주의 내면과 삶의 세계가 오롯이 압축되어 있기에 하나의 독립된 예술 작품으로 빛난다. ▶ 남궁산 작가 소개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판화를 전공했다. 자연에서 길어 올린 생명의 이미지로 존재의 의미와 삶의 희망을 새기는 ‘생명 판화가’. 그의 예리한 통찰은 장서표라는 작은 화폭 위에서 더욱 깊은 울림으로 피어난다. 국내에 장서표를 처음 소개한 선구자로서 30여 년간 독보적인 여정을 걸어왔다. ‘학고재’, ‘동산방’ 등 유수의 화랑에서 30여 차례 개인전을, ‘국립현대미술관’ ‘예술의전당 미술관‘ 등에서 130여 차례 단체전을 열었다. 작품 활동을 넘어 집필과 강연으로 장서표 문화의 씨앗을 대중의 마음에 심는 일에도 꾸준히 힘을 기울이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인연을 새기다> <문명을 담은 팔레트> <생명, 그 나무에 새긴 노래> 등이 있다. #장서표 #책 #도장 #남궁인 #체험
-
유튜브
[진주문고 40주년 특별기획] 남궁산 목판화 장서표 강연_2026.04.04(토)오후 2시
장서표란? 장서표는 책의 소유자를 알리는 작은 판화 작품이다. 대개 5~15cm 남짓한 작은 화폭 안에 표주의 이름과 서재명, 때로는 ...
-
인스타그램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의 책 도장, 장서표 만들기 내 책에 주인임을 알리는 작은 판화, ‘장서표(Ex-Libris)’를 아시나요? 이번 주 토요일, 국내 장서표 선구자 남궁산 작가님과 함께 장서표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장서표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체험을 진행합니다. 내 책장에 의미를 더하는 특별한 경험을 해보세요. 선착순 모집으로 진행되니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서둘러 신청 바랍니다. ???? ✔️ 일시: 2026.04.25.(토) 오후 3시(3시간 소요) ✔️ 장소: 진주문고 본점 2층 여서재(평거동) ✔️ 참가비: 일반 2만 원 / 가족 1팀(보호자1+어린이1) 3만 원 ✔️ 문의: 055-743-4123(내선 5번) 또는 진주문고 카카오톡 ▶ 장서표란? 장서표는 책의 소유자를 알리는 작은 판화 작품이다. 대개 5~15cm 남짓한 작은 화폭 안에 표주의 이름과 서재명, 때로는 시구나 격언을 담아 소유자의 개성과 취향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이 작은 세계에는 반드시 라틴어 ‘EX-LIBRIS’가 새겨지는데, 이는 ‘누구누구의 책으로부터’라는 뜻을 품고 있다. 영어권에서는 ‘Bookplate’라 부르기도 한다. 장서표는 책을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으나, 그 안에 표주의 내면과 삶의 세계가 오롯이 압축되어 있기에 하나의 독립된 예술 작품으로 빛난다. ▶ 남궁산 작가 소개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판화를 전공했다. 자연에서 길어 올린 생명의 이미지로 존재의 의미와 삶의 희망을 새기는 ‘생명 판화가’. 그의 예리한 통찰은 장서표라는 작은 화폭 위에서 더욱 깊은 울림으로 피어난다. 국내에 장서표를 처음 소개한 선구자로서 30여 년간 독보적인 여정을 걸어왔다. ‘학고재’, ‘동산방’ 등 유수의 화랑에서 30여 차례 개인전을, ‘국립현대미술관’ ‘예술의전당 미술관‘ 등에서 130여 차례 단체전을 열었다. 작품 활동을 넘어 집필과 강연으로 장서표 문화의 씨앗을 대중의 마음에 심는 일에도 꾸준히 힘을 기울이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인연을 새기다> <문명을 담은 팔레트> <생명, 그 나무에 새긴 노래> 등이 있다. #장서표 #책 #도장 #남궁인 #체험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의 책 도장, 장서표 만들기 내 책에 주인임을 알리는 작은 판화, ‘장서표(Ex-Libris)’를 아시나요? 이번 주 토요일, 국내 장서표 선구자 남궁산 작가님과 함께 장서표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장서표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체험을 진행합니다. 내 책장에 의미를 더하는 특별한 경험을 해보세요. 선착순 모집으로 진행되니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서둘러 신청 바랍니다. ???? ✔️ 일시: 2026.04.25.(토) 오후 3시(3시간 소요) ✔️ 장소: 진주문고 본점 2층 여서재(평거동) ✔️ 참가비: 일반 2만 원 / 가족 1팀(보호자1+어린이1) 3만 원 ✔️ 문의: 055-743-4123(내선 5번) 또는 진주문고 카카오톡 ▶ 장서표란? 장서표는 책의 소유자를 알리는 작은 판화 작품이다. 대개 5~15cm 남짓한 작은 화폭 안에 표주의 이름과 서재명, 때로는 시구나 격언을 담아 소유자의 개성과 취향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이 작은 세계에는 반드시 라틴어 ‘EX-LIBRIS’가 새겨지는데, 이는 ‘누구누구의 책으로부터’라는 뜻을 품고 있다. 영어권에서는 ‘Bookplate’라 부르기도 한다. 장서표는 책을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으나, 그 안에 표주의 내면과 삶의 세계가 오롯이 압축되어 있기에 하나의 독립된 예술 작품으로 빛난다. ▶ 남궁산 작가 소개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판화를 전공했다. 자연에서 길어 올린 생명의 이미지로 존재의 의미와 삶의 희망을 새기는 ‘생명 판화가’. 그의 예리한 통찰은 장서표라는 작은 화폭 위에서 더욱 깊은 울림으로 피어난다. 국내에 장서표를 처음 소개한 선구자로서 30여 년간 독보적인 여정을 걸어왔다. ‘학고재’, ‘동산방’ 등 유수의 화랑에서 30여 차례 개인전을, ‘국립현대미술관’ ‘예술의전당 미술관‘ 등에서 130여 차례 단체전을 열었다. 작품 활동을 넘어 집필과 강연으로 장서표 문화의 씨앗을 대중의 마음에 심는 일에도 꾸준히 힘을 기울이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인연을 새기다> <문명을 담은 팔레트> <생명, 그 나무에 새긴 노래> 등이 있다. #장서표 #책 #도장 #남궁인 #체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