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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5.(토)_남궁산 작가 <나만의 장서표 만들기> 강연 사진
4월, 진주문고에서 열리고 있는 남궁산 작가의 장서표 전시를 만나보셨나요? 전시를 통해 많은 분이 장서표의 세계를 접하고 깊은 관심을 보여주신 덕분에, 특별한 체험 강연인 <나만의 장서표 만들기>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강연은 1시간 동안 장서표의 역사와 의미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보고, 이어진 2시간 동안은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장서표를 직접 조각하고 만들어보는 알찬 시간으로 꾸며졌습니다.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분과 뜻깊은 강연을 들려주신 남궁산 작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진주문고 40주년의 기쁨을 나누고자 준비한 이번 시간이 여러분의 일상에 작은 선물 같은 경험이 되었길 꿈꿔봅니다. 아직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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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사회를 그리는 육체노동에세이, <인생여전> 정작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며 해결해야 할 궁극적인 과제는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일’과 동시에 ‘하고 싶지 않을 일을 견디며 그럭저럭 살아가는 일, 두 가지인 것은 아닐까? 20여년간 지역에서 조선, 건설, 제조, 농업, 장의, 택배, 시설관리 등 수많은 노동현장을 경험한 작가의 에피소드들이 담긴 육체노동에세이 <인생여전>은 32회 전태일문학상 르포 부문 수상자 양승민의 첫 책입니다. 생생한 노동 현장의 풍경과 작가의 입담, 일과 삶에 대한 성찰이 어우러져 웃픈 장면이 이어집니다. 명량함과 다정함으로 퉁치기에는 노동 환경과 조건이 너무 조악하고 열악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답답하다가도 절망하지 않고 삶을 직시하는 작가의 시선에 생각이 깊어지는 책입니다. “이성으로 비관하더라도 의지로 낙관하라” 낙관이나 희망은 단단한 현실을 마주하는 일, 다양한 삶의 조건과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일과 닿아 있지 않을까요? 우리의 일상을 만드는 모든 노동을 생각합니다. #진주문고 #서점원추천책 #4월_이달의책 #노동절 #인생여전
몸과 사회를 그리는 육체노동에세이, <인생여전> 정작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며 해결해야 할 궁극적인 과제는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일’과 동시에 ‘하고 싶지 않을 일을 견디며 그럭저럭 살아가는 일, 두 가지인 것은 아닐까? 20여년간 지역에서 조선, 건설, 제조, 농업, 장의, 택배, 시설관리 등 수많은 노동현장을 경험한 작가의 에피소드들이 담긴 육체노동에세이 <인생여전>은 32회 전태일문학상 르포 부문 수상자 양승민의 첫 책입니다. 생생한 노동 현장의 풍경과 작가의 입담, 일과 삶에 대한 성찰이 어우러져 웃픈 장면이 이어집니다. 명량함과 다정함으로 퉁치기에는 노동 환경과 조건이 너무 조악하고 열악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답답하다가도 절망하지 않고 삶을 직시하는 작가의 시선에 생각이 깊어지는 책입니다. “이성으로 비관하더라도 의지로 낙관하라” 낙관이나 희망은 단단한 현실을 마주하는 일, 다양한 삶의 조건과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일과 닿아 있지 않을까요? 우리의 일상을 만드는 모든 노동을 생각합니다. #진주문고 #서점원추천책 #4월_이달의책 #노동절 #인생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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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기념 강연_김성우 박사 "인공지능은 나의 읽기-쓰기를 어떻게 바꿀까"(20260423_국립저작권박물관)
강연 도서 『인공지능은 나의 읽기-쓰기를 어떻게 바꿀까』, 유유 2024 2022년 12월 오픈AI 사가 챗GPT를 공개하며 인공지능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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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사회를 그리는 육체노동에세이, <인생여전> 정작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며 해결해야 할 궁극적인 과제는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일’과 동시에 ‘하고 싶지 않을 일을 견디며 그럭저럭 살아가는 일, 두 가지인 것은 아닐까? 20여년간 지역에서 조선, 건설, 제조, 농업, 장의, 택배, 시설관리 등 수많은 노동현장을 경험한 작가의 에피소드들이 담긴 육체노동에세이 <인생여전>은 32회 전태일문학상 르포 부문 수상자 양승민의 첫 책입니다. 생생한 노동 현장의 풍경과 작가의 입담, 일과 삶에 대한 성찰이 어우러져 웃픈 장면이 이어집니다. 명량함과 다정함으로 퉁치기에는 노동 환경과 조건이 너무 조악하고 열악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답답하다가도 절망하지 않고 삶을 직시하는 작가의 시선에 생각이 깊어지는 책입니다. “이성으로 비관하더라도 의지로 낙관하라” 낙관이나 희망은 단단한 현실을 마주하는 일, 다양한 삶의 조건과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일과 닿아 있지 않을까요? 우리의 일상을 만드는 모든 노동을 생각합니다. #진주문고 #서점원추천책 #4월_이달의책 #노동절 #인생여전
몸과 사회를 그리는 육체노동에세이, <인생여전> 정작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며 해결해야 할 궁극적인 과제는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일’과 동시에 ‘하고 싶지 않을 일을 견디며 그럭저럭 살아가는 일, 두 가지인 것은 아닐까? 20여년간 지역에서 조선, 건설, 제조, 농업, 장의, 택배, 시설관리 등 수많은 노동현장을 경험한 작가의 에피소드들이 담긴 육체노동에세이 <인생여전>은 32회 전태일문학상 르포 부문 수상자 양승민의 첫 책입니다. 생생한 노동 현장의 풍경과 작가의 입담, 일과 삶에 대한 성찰이 어우러져 웃픈 장면이 이어집니다. 명량함과 다정함으로 퉁치기에는 노동 환경과 조건이 너무 조악하고 열악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답답하다가도 절망하지 않고 삶을 직시하는 작가의 시선에 생각이 깊어지는 책입니다. “이성으로 비관하더라도 의지로 낙관하라” 낙관이나 희망은 단단한 현실을 마주하는 일, 다양한 삶의 조건과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일과 닿아 있지 않을까요? 우리의 일상을 만드는 모든 노동을 생각합니다. #진주문고 #서점원추천책 #4월_이달의책 #노동절 #인생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