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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진주문고 이달의 책 <투명하지만 깨지지 않는> 박상아 에세이_어린이날
▶ 책 소개 투명하지만 깨지지 않는 어른의 시선으로 본 어린이의 세계는 낯설면서도 어딘가 익숙하다. “아이들의 동심은 어른들이 잃어버린 초심”이기 때문이다. 어른의 삶이란 다 그렇다고, 모두가 그렇게 산다고 스스로 다독이면서도, 각자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면 어쩔 수 없이 그리워지는 그 시절의 마음이 있다. 《투명하지만 깨지지 않는》은 하루의 반을 어린이의 곁에서 보내는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가, 어린이에게서 발견한 자신이 잃어버린 마음의 흔적을 하나둘 수집해 담은 책이다. 인생을 어떻게 살라는 설교도, 도덕 교과서 같은 이야기도 아니다. 그저 정신없이 살다 보니 놓쳐 버린 마음의 퍼즐 몇 조각을 같이 찾아보자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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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하면 궂은일을 도맡아야 했으며, 우정은 큰 의미 없게 느껴졌다. 순수함은 철없는 것이었고, 희망은 괜한 기대처럼 발목을 잡기만 했다. 빛나는 문장은 어릴 때나 가질 수 있는 것이었다. 그렇게 나는 어른이 되었다. 아이들의 말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건, 내가 지키고 싶었지만 어느새 잃어버린 어떤 마음을 그 안에서 발견했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동심은 어른들이 잃어버린 초심이었다. (14-15쪽)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가 수집한 어린이들의 투명한 마음들. 이 책은 단순히 아이들을 동경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 안에 여전히 남아있는 다정한 상상력과 용기를 깨워줍니다. 아이처럼 온 마음을 다해 살아볼 용기, 오늘 어린이날에 이 책과 함께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이달의책 #어린이날 #5월5일 #책추천 #투명하지만깨지지않는
성실하면 궂은일을 도맡아야 했으며, 우정은 큰 의미 없게 느껴졌다. 순수함은 철없는 것이었고, 희망은 괜한 기대처럼 발목을 잡기만 했다. 빛나는 문장은 어릴 때나 가질 수 있는 것이었다. 그렇게 나는 어른이 되었다. 아이들의 말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건, 내가 지키고 싶었지만 어느새 잃어버린 어떤 마음을 그 안에서 발견했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동심은 어른들이 잃어버린 초심이었다. (14-15쪽)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가 수집한 어린이들의 투명한 마음들. 이 책은 단순히 아이들을 동경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 안에 여전히 남아있는 다정한 상상력과 용기를 깨워줍니다. 아이처럼 온 마음을 다해 살아볼 용기, 오늘 어린이날에 이 책과 함께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이달의책 #어린이날 #5월5일 #책추천 #투명하지만깨지지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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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기념 강연_김성우 박사 "인공지능은 나의 읽기-쓰기를 어떻게 바꿀까"(20260423_국립저작권박물관)
강연 도서 『인공지능은 나의 읽기-쓰기를 어떻게 바꿀까』, 유유 2024 2022년 12월 오픈AI 사가 챗GPT를 공개하며 인공지능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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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하면 궂은일을 도맡아야 했으며, 우정은 큰 의미 없게 느껴졌다. 순수함은 철없는 것이었고, 희망은 괜한 기대처럼 발목을 잡기만 했다. 빛나는 문장은 어릴 때나 가질 수 있는 것이었다. 그렇게 나는 어른이 되었다. 아이들의 말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건, 내가 지키고 싶었지만 어느새 잃어버린 어떤 마음을 그 안에서 발견했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동심은 어른들이 잃어버린 초심이었다. (14-15쪽)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가 수집한 어린이들의 투명한 마음들. 이 책은 단순히 아이들을 동경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 안에 여전히 남아있는 다정한 상상력과 용기를 깨워줍니다. 아이처럼 온 마음을 다해 살아볼 용기, 오늘 어린이날에 이 책과 함께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이달의책 #어린이날 #5월5일 #책추천 #투명하지만깨지지않는
성실하면 궂은일을 도맡아야 했으며, 우정은 큰 의미 없게 느껴졌다. 순수함은 철없는 것이었고, 희망은 괜한 기대처럼 발목을 잡기만 했다. 빛나는 문장은 어릴 때나 가질 수 있는 것이었다. 그렇게 나는 어른이 되었다. 아이들의 말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건, 내가 지키고 싶었지만 어느새 잃어버린 어떤 마음을 그 안에서 발견했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동심은 어른들이 잃어버린 초심이었다. (14-15쪽)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가 수집한 어린이들의 투명한 마음들. 이 책은 단순히 아이들을 동경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 안에 여전히 남아있는 다정한 상상력과 용기를 깨워줍니다. 아이처럼 온 마음을 다해 살아볼 용기, 오늘 어린이날에 이 책과 함께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이달의책 #어린이날 #5월5일 #책추천 #투명하지만깨지지않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