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북토크 도서

『나로 살 결심』
『개인주의자 선언』 『최소한의 선의』 등으로 합리적 개인주의와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를 유쾌한 필치에 담아온 문유석. 2020년 판사의 법복을 벗고 프리랜서 드라마작가로 전업한 뒤 그의 두번째 삶은 어땠을까? 조직에서 자유의 몸이 된 뒤 경제적 자유와 동시에 정신적 자유까지도 쟁취하며 새로운 삶의 개척자가 되었을까?
‘문유석식 전업일지’라 할 만한 이 책은 두번째 삶은 첫번째 삶에 충실할 때만이 도래한다는 것을, 또한 두번째 삶의 실수와 좌절, 불안을 정직하게 쓸 때만이 새 삶을 무사히 통과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 작가 소개

문유석 작가
1997년부터 판사로 일했으며 2020년 23년간의 법관생활을 마무리했다. 칼럼 「전국의 부장님들께 감히 드리는 글」로 전 국민적 공감을 불러일으킨 바 있으며, 드라마 〈미스 함무 라비〉〈악마판사〉의 대본을 집필했다. 현재는 전업작가로 활동하며 드라마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개인주의자 선언』 『최소한의 선의』 『판사유감』 『미스 함무라비』 『쾌락독서』 등이 있다.
▶ 일시
2025.01.22(목) 오후 7시 30분
▶ 장소
진주문고 본점 2층 여서재(평거동)
▶ 참가비
1만원 / 청소년 무료
▶ 문의
전화(055-743-4123(내선 5번) / 여서재 담당) 또는 진주문고 카카오톡
https://pf.kakao.com/_xkJEu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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