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북토크 도서

* 사진 산문집《당신과 함께 있는 느낌》 오늘산책, 2025
언어의 화자, 시인들이 사랑한 시인의 사진 산문집
“추억은, 폐허를 건너기 위해 있는 게 아닌가.” p.138
* 소설《우리가 함께 한 천국》 간드레, 2025
“하얀 민들레 꽃이 만발한 작은 동산에 앉아 있는 듯했다.” 문태준 시인
* 시《곁에 머무는 느낌》 간드레, 2024
“결코 잊을 수 없는 것에 대한 사랑이다.” 김경복 평론가
“내 친구 수경이는…….” 라고 말하는 작가는 허수경 시인과도 친했던 것, 허수경 시인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는 분들도 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작가 소개

이윤학 작가
문·지에서 9권을 시집을 출간한 작가는 199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먼지의 집』 『꽃 막대기와 꽃뱀과 소녀와』 등 11권,장편동화『왕따』 『나 엄마 딸 맞아?』 등, 산문집『시를 써봐도 모자란 당신』,
소설『우리가 사랑한 천국』 을 펴냈고, 김수영문학상 불교문예 작품상 지훈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 강연 일시
2026.03.20(금) 오후 7시
▶ 장소
진주문고 본점 2층 여서재(평거동)
▶ 참가비
무료
▶ 문의
전화(055-743-4123(내선 5번) / 여서재 담당) 또는 진주문고 카카오톡
https://pf.kakao.com/_xkJEuxl
▶ 필독 ◀
* 사전 / 현장 신청 모두 가능합니다.
* 프로그램 취소는 전화 또는 카카오톡으로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