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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의 만남
  •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2〉 공지영 작가 북토크
 

▶ 북토크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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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이자 엄마, 공지영이 인생의 한여름을 지나는 딸에게 보내는 열두 편의 편지

서른을 훌쩍 넘은 딸과 마지막 통화를 언제 했는지 기억나지 않고, 그 시간이 모녀 사이의 흔한 삐짐이라고 여길 때쯤, 딸의 마지막 질문이 떠올랐다. 그리고 불현듯 딸에게 편지가 쓰고 싶어졌다.

공지영 작가는 서울을 떠나 하동의 고요함 속에 살아가며 자신의 삶이 회복되어가는 만큼, 스스로도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를 딸이 지나고 있음을 깨달았다. 하지만 부모의 역할을 성찰하고. 부모와 자식이라는 관계의 권력성을 반성하며, 딸이 부담스럽지 않도록 인생 선배이자 여성으로서, 엄마로서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편지로 전한다.

 

 

▶ 작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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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 작가

1988년 〈창작과 비평〉에 단편 「동트는 새벽」을 발표하면서 등단했다. 1989년 첫 장편소설 『더 이상 아름다운 방황은 없다』를 출간했고, 1993년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로 ‘공지영 신드롬’의 시작을 알렸다. 연이어 대표작이자 베스트셀러들을 발표했는데 『고등어』『인간에 대한 예의』 『착한여자』 『봉순이 언니』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즐거운 나의 집』『도가니』 『높고 푸른 사다리』『해리』『먼 바다』가 있고, 소설집 『인간에 대한 예의』 『존재는 눈물을 흘린다』 『별들의 들판』 『할머니는 죽지 않는다』, 산문집 『상처 없는 영혼』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공지영의 수도원 기행 1·2』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공지영의 지리산 행복학교』 『딸에게 주는 레시피』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는 다시 외로워질 것이다』, 르포르타주 『의자놀이』가 있다. 그동안에도 공백의 시간을 보내고 돌아와 좋은 작품들을 쏟아내는 저력을 보여준 공지영 작가인 만큼 이 책을 시작으로 다음 작품들이 계획되어 있다.

 

▶ 강연 일시

2026.05.23(토) 오후 2시

 

▶ 장소

진주문고 본점 2층 여서재

(경남 진주시 진양호로 240번길 8)

 

▶ 예약비

예약비 5천원(참가시 진주문고 5천원 교환권 지급), 도서 1권 구매

 * 결제까지 완료된 신청자는 프로그램 1-2일 전에 안내문자가 발송됩니다.


▶ 문의

전화(055-743-4123(내선 5번) / 여서재 담당) 또는 진주문고 카카오톡

https://pf.kakao.com/_xkJEuxl

 

▶ 필독 ◀

* 사전 · 현장 신청 모두 가능합니다. / 준비된 좌석이 모두 소진될 경우, 현장 접수는 조기에 마감될 수 있습니다.

* 프로그램 취소는 전화 또는 카카오톡으로 가능합니다.

* 2일 전 취소시 100% 환불

* 1일 전 취소 시 진주문고 도서교환권이나 홈페이지 적립금으로만 환불

* 당일 취소 혹은 불참 시 예약비는 돌려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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